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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언어 배울 목적으로 해외 나갈때 소용없는 사람들 유형

작성자(본인닉네임).|작성시간25.03.16|조회수65,975 목록 댓글 21

출처: https://youtu.be/WOIuUjZQBzo?si=5yvYcU8Iy37bSanl



한국에서도 충분히
영어환경 만들수 있다는 맥락에서 말한거ㅋㅋㅋㅋㅋ









꼭 영어권이 아니더라도
어떤 언어든 나가서도 그나라 언어 안쓰고 살 사람들은
나가봤자 큰 효과 없다는 얘기가 맥락이였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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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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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프론트맨 | 작성시간 25.03.16 맞아. 유학생이었는데 난 진짜 저 압박을 벗어날 수 있는 인간이 아니었음. 뭔가 한국인이랑 안어울리고 혼자 튀면 유난이라는 인식같은게 있었음. 꽤 오래전이긴하지만.. 그래서 마음은 한국인끼리 어울리기 싫은데 그게 어려웠던 분위기
  • 작성자시간아멈춰라악 | 작성시간 25.03.16 친구랑가면 진짜 안늘어... 그냥 장기 해외여행이야
  • 작성자샤케라떼 | 작성시간 25.03.16 어학연수 갔을때 난 진짜 영어공부가 목적이라 한국인을 아예 안만났어 외롭고 힘들었는데 그래도 영어는 엄청빨리늘음
  • 작성자프리지아스토크 | 작성시간 25.03.16 압박은 모르겠거 일단 완전 동양권, 특히 한국인들 없는곳에서 고립되어야 된다는거 공감ㅋㅋㅋㅋㅋㅋ나도 한국인 없는동네,,,일자리 구해서 살았는데 확실히 빡센만큼 빨리늘긴해
  • 작성자어이거왜이래요숨을안쉬는데요 | 작성시간 25.03.17 근데 아무리 외국 본토 애들이랑 친해지고 그 커뮤니티 안에 입성해도 외로워
    모국어가 아닌 언어로만 생활하다보면 내가 0.8짜리 인간인 느낌.. 언어 실력이 아무리 늘어도 느껴지는 헛헛함이 있어 0.2가 채워지질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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