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간 갇혀 살다가 동물원을 탈출해 자유를 얻은 부엉이 이야기 작성자이굴루| 작성시간25.03.16| 조회수0| 댓글 1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앱삭제라니 아버지를 없앨셈이냐 작성시간25.03.16 그 안이 행복했으면 구멍뚫어놨다고 떠났을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집게리아알바생 작성시간25.03.16 22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서고명 작성시간25.03.16 생각이 많아지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슴도치의 습격 작성시간25.03.16 플라코 한마리만 우리 안에 있는 거면 너무 외롭지 않을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익스펠리아르무스 작성시간25.03.16 자유를 누린 기간은 더 행복하지 않았을까..인간 때문에 다른 수리부엉이도 없는 나라에 13년간 안전하지만 제대로 날지도 못하는 좁은 우리에 갇혀있었다고 좀더 오래 살면 행복했겠냐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라임핏 작성시간25.03.16 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반일을 외치며 이득을 취하는 여시 작성시간25.03.16 짧게나마 본인의 의지대로 살았던 1년이 더 행복했을거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엇이든해냄 작성시간25.03.16 부엉이가 돌아오고싶었으면 우리 주위로 다시 돌아왔겠지 날개로 훨훨 날면서 여기저기 다닌거보면 아마 행복했을듯 쥐약을 놓은 인간이 문제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띵작영업사원 작성시간25.03.16 애초에 동물원이 없었다면 좁은데 갇혀서 살 일도, 우리를 탈출해서 1년만에 도시 속에서 죽을 일도 없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마싯는시밤바 작성시간25.03.16 222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막스 리히터 작성시간25.03.16 진정한 자유는 수리부엉이한테 물어봐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십만불 작성시간25.03.16 새장이 좋았으면 다시 들어갔겠지... 인간이 반려하는 개고양이같은 동물들 말고 야생동물들은 그게 맞는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뻬베베베 작성시간25.03.16 불쌍해.ㅜㅍ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