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아마레티
(연예인 아니고 아나운서인 거 아는데
제목 짧게하려고 대충 퉁쳐서 표현함)
빡침코드 같은 사람 ㄹㅇ 공감
김은희 작가님이랑 장항준 감독도 이 얘기했던 걸로 기억..
이건 연인적인 이상형을 넘어서 친구랑도 맞아야한다고 생각함 ㅋㅋㅋㅋ
강지영 아나운서가 말하는 이상형
— æyo (@aeyoaeyo11) February 21, 2024
“빡침코드”가 맞는 사람<<이거 너무 공감된다ㅋㅋ
좋아하는게 같은 것도 물론 좋지만
같은 부분에서 빡쳐하고 화낼 수 있다는 게
정말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인듯… pic.twitter.com/FqOCqZWU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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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시꾸러임마 작성시간 25.03.16 마자 .. 진짜 대공감 ㅋㅋㅋㅋ
요즘은 더 심해저서 나의 불편에 대해서 이해하는 거랑 같은 감정을 갖는 거랑 완전 다른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
작성자채봉팔 작성시간 25.03.16 진짜 제일 중요한듯 같은 걸 좋아하는 것보다 같은 걸 싫어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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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너의 우울이길다 작성시간 25.03.16 아오이 유우도 비슷한말 한걸로 기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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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뿔리오 작성시간 25.03.16 ㅇㅇㅇㅇㅇㅇ개공감 진짜 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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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윤슬 작성시간 25.03.16 ㄹㅇ 걍 모든 인간관계가 오래 유지되려면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