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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uc77y 작성시간25.03.17 그냥 평범한 일상이었는데 갑자기 혼자 토라져있고 내가 지를 공격했다고 생각함.
본인이 잘못한 일임이 분명한 상황에 사과를 절대 안함. 상대 탓을 하는 경우가 대다수고 하더라도 웃으며 유야무야.
피해의식, 자기연민 있어서 무슨 말만하면 내가 이상한 사람, 나쁜 사람이 됨.
갈등이 일어나면 본인은 완전무결한 사람ㅋㅋ
나 깎아내리면서 지 낮은 자존감 충족함.. 내가 하는 건 다 쉽게본다든가... 뭔가 시혜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임
아무것도 안하고있으면서 지가 노력만 하면 될거라고 생각함.
남과 정도를 따진다든가 비교하는 말 많이함
엄청난 회피형. 남친한테 기대하는 이상적인 연인상이 있는데 말도 안하고 수틀리면 사람 피말림
강약약강 본인보다 잘나보이면 이런것들 다 안하고 멀쩡한 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