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딸 아이유(금명)보면서 의외로 많은 시청자들이 한다는 생각 작성자(본인 닉네임..)| 작성시간25.03.17| 조회수0| 댓글 22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신의 손 작성시간25.03.17 저나이엔 더 그래서 ㅋㅋㅋ 또 제주 출신이라서 열등감드는것도 잇겟지.. 과몰입같음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돼지탄핵ㄱㄱ 작성시간25.03.17 원래 대학생때는 돈 쓸일 많아서 이해됨. 그 동네에서 돈 잘 번다는 거지 아직도 학씨네 집처럼 살지는 못하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과탕후루 작성시간25.03.17 근데 결국 금명이도 죄책감 느끼잖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알러빗 작성시간25.03.17 너무 싹박아지 없음 ..그래도 나레이션 듣고 좀 이해는 함 ㅜ엄마아빠는 백만번 은인인데 낙서장 쓰듯이 말 한다고 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raining all day long 작성시간25.03.17 나도 거울치료 완.. 죄책감 때문에 그래 부모님이 해주는데 그만큼 내가 해내지 못하는 것 같아서 사실 누구보다 자괴감 느끼고 스스로한테 화가 나는게 틱틱거리게 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자의 악마 작성시간25.03.18 웬만한 자식들이 다 저러지 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탄핷되라 작성시간25.03.21 나도 보면서 엄빠생각 많이 남 저 나이때에 한참 엄마아빠한테 많이 그런거같아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ㅇㅅㅇㅁㄹㅇ 작성시간25.03.22 아니 욕심있고 배우고싶어하고 하는거좋지 문제는 근데 왜 감사함을 모르냐고.. 대못을 박냐고 누구때문에 다 할 수 있는건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서바이벌처돌이 작성시간25.03.23 저 시대에 소년가장(특히 장녀 장남이면 더욱더) 역할 해대고, 유교문화가 아직 지배적이었을 시대라… 엄마한테 상처내난 저런 불효막심한 캐릭터 너무 낯설어ㅋㅋㅋㅋ 저 시대에 어딜 하늘같은 부모께 감히? 느낌.. 우리 엄마, 이모, 고모들.. 다 저 나잇댄데 금명이같은 캐릭 어딜봐도 없어ㅠ 시대상 너무 잘못 파악한거같아ㅋㅋㅋ 어디서 봤는데 금명이가 너무 엠지라고ㅋㅋㅋㅋㅋ 90년대생도 있을까말까한 캐릭인데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11 현재페이지 1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