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0317112217627
17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50대 여성 A씨는 지난해 11월 창원시 진해구의 한 마트에서
소고기 등을 가방에 넣고 나오다 덜미가 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여성은 암 투병 중인 자녀가 있어
생활비가 부족해 생계형 범죄를 저질렀다.
경찰은 A씨가 동종 전과가 없고 범행을 반성하고 있으며,
피해를 변제해 즉결심판으로 감경 처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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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v.daum.net/v/20250317112217627
17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50대 여성 A씨는 지난해 11월 창원시 진해구의 한 마트에서
소고기 등을 가방에 넣고 나오다 덜미가 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여성은 암 투병 중인 자녀가 있어
생활비가 부족해 생계형 범죄를 저질렀다.
경찰은 A씨가 동종 전과가 없고 범행을 반성하고 있으며,
피해를 변제해 즉결심판으로 감경 처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