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617997
권영찬 소장은 “소속사가 2차 내용증명을 2024년 3월 25일에 김새론 씨에게 보낸다. 마지막에 ‘SNS에 올리거나 하면 (법적 대응 하겠다)’ 협박성 내용이 있다”며 “그걸 올린 것과 ‘눈물의 여왕’이 무슨 상관이냐. 왜 그것까지 배상해야 하나. 어린 친구가 얼마나 걱정했겠나”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새론 씨는 마지막까지 김수현 씨를 지켜주려고 ‘엄마 나중에 혹시 이런 일이 있을 때 어떡해야 하지’ 고민상담을 했다. 포렌식을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라며 “이건 동생의 증언이다. 김수현 씨 측에서 ‘카카오톡을 하지 말고 텔레그램을 하자’고 했다더라”고 유족의 증언을 대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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