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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케로베로니케로베로니 작성시간 25.03.17 ㅋㅋㅋㅋㅇㄱㄹㅇㅋㅋ나도 느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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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ish u Hell 작성시간 25.03.17 와 나는 경상도 사는 친척이 이름이 여시면 시야~ 이렇게 부르는게 더 간지럽던데…! 진짜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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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른 바람 작성시간 25.03.17 아직까지도 ㅇㅇ아 들으면 마음이 야시꾸리해짐 모든 부탁을 들어주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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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웅애웅 작성시간 25.03.18 여시야~ (X)
야 여시 (O) -
작성자더폴 작성시간 25.11.23 헐 왜지 부산 출신인데 난 항상 여시야로 불리고 나도 늘 땡땡아 하고 살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