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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참땡김밥 작성시간 25.03.17 참된의사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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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브런치에미친자 작성시간 25.03.17 참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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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웅가뚱가 작성시간 25.03.17 큰용기내서 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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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소몰 작성시간 25.03.17 전공의들이 수련 과정을 ‘착취당했다’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서도 “수련 환경이 가혹한 점에서는 동의한다. 하지만 전문의가 된 후에 대다수는 고액 연봉을 받으며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지 않나”며 “진짜 착취당하는 사람들이 있다. 석·박사 과정 연구자들, 생산직·서비스 노동자들, 월수입 100만원을 벌지 못하는 자영업자들. 그들 삶이 여러분의 눈에 보이기는 하나. ‘억울하면 의대 오든지’라는 태도는 진심인가”라고 비판했다.
구구절절 맞말이다 -
작성자짱밍이 작성시간 25.03.18 맞말.. 가혹한건 맞지만.. 일단 환자생각도 안하고 저렇게 파업하는거 진짜.. 그리고 대병 수가 올리고 미용 개방해야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