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후견인 분쟁을 벌이고 있는 미국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직접 법원에 자신의 입장을 변론할 예정이어서
현지 언론과 팬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오는 12월 만 40살이 되는 두 아이의 엄마 스피어스는 2008년부터 후견인으로 지명된 부친 제이미의 보호 아래에 있었다.
하지만, 스피어스는 최근 아버지가 13년 동안 자신의 삶을 통제했다고 주장하며 후견인 지위 박탈을 법원에 요청했다.
이에 따라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고등법원은 스피어스의 입장을 직접 청취하는 심리를 23일(현지시간) 진행한다.
뉴욕타임스(NYT)는 법원 공판을 하루 앞두고 지난 2016년 작성된 법원 조사관의 보고서를 입수해 스피어스가 후견인 분쟁을 벌이는 배경을 전했다.
대충 요약: 인스타로는 잘 지내고 있다, 행복하다 이런 식으로 춤 추는 영상 올리고 밝은 척했는데
법원에 제출한 기밀 문서가 유출되면서 정반대였던 게 밝혀짐.
요약 내용은 모두 브리트니가 직접 언급한 부분.
1. 39도 고열에 시달리는 와중에 콘서트 강행 시킴 (본인 인생에서 가장 무서웠던 순간이라고 함)
2. 브리트니 명의 신용카드를 보안팀, 매니저들이 재량껏 맘대로 쓰고 다님)
3. 장기간에 걸친 라스베가스 레지던시 공연 끝나고 쉬려고 했는데 수익이 좋았어서 아빠가 바로 2019년 쇼 진행시키려고 함
이게 그 당시 발표 현장인데 브리트니는 전혀 원치 않았던 공연이라 저렇게 등장해서 멀뚱멀뚱 서있다가 1분만에 아무런 말도 안하고 퇴장함 (이걸로 또 브리트니만 욕먹음)
4. 3번 쇼 하기 싫다고 취소했더니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 시킴(아빠가 후견인으로 지정되어 있어 가능)
5. 아빠가 브리트니 아들 손찌검함(전남편인 케빈이 브리트니 아빠 접근 금지 신청함)
6. 몇 백억원씩 벌어들이던 레지던시 공연 당시에도 브리트니 본인이 쓸 수 있던 돈은 200만원
퍼온곳-웃긴대학
댓글 9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3.18 넷플에 다큐있음 눈물 줄줄 내 아이돌이.. ㅜㅜ
-
작성시간 25.03.18 지금은 브리트니 애비 후견인 끝났고 재산권 브리트니가 가져왔대 다행ㅠ
-
답댓글 작성시간 25.03.18 다행이야ㅜㅜㅜ 브릿 행복하길 ㅠㅠㅠㅠ
-
작성시간 25.03.18 브릿 행복하길
-
작성시간 25.03.18 브릿 좀 냅둬라 세상아0
투데이 버블beta
다양한 출처의 최신 빅데이터 문서들을 분석하여 제공합니다. 부적절하다고 생각되는 키워드는 검색결과 하단의 고객센터를 통해 신고해 주세요.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