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난 지금 열아홉인데 아빠는 여전히 3살 용어를 씀.twt

작성자START| 작성시간25.03.18| 조회수0| 댓글 31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스위트콘 작성시간25.03.19 눈물나ㅠㅠ 진짜 아빠엄마 존재만으로 너무 감사해.. 오래오래 나랑 행복하게 살아주길😭
  • 작성자 아주,많이 작성시간25.03.19 나도 아이디 아빠가 지어준 거 그대로 ㅎㅎ
    아빠 카톡 프사랑 차에 사진 띄워놓는 거 다 내사진..껄껄..
  • 작성자 둥근달 작성시간25.03.19 내개비는 쓰레기인데....진짜 부럽다
  • 작성자 햄부기부기뱀뱀 작성시간25.03.19 우리 아빠였으면 좋겠다 다정한 아빠 부러워
  • 작성자 칷퉤씳앓 작성시간25.03.19 나 3n살인데 아직도 아빠가 김치 한입거리(안찢어도 한입거리는 맞음)로 찢어줌 아가들크기로 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전 도연 작성시간25.03.24 아직도 가끔 날 태명으로 부르셔
  • 작성자 정진우 작성시간25.03.24 난 어릴 때 짹짹거린다고(조잘거린다고) 아빠가 짹짹이라고 불렀는데 아직도 짹짹이라 불러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구교횐 작성시간25.03.24 옹알이하던 아기가 가족들 목소리 틈에서 자기 말을 찾아가는 과정을 다 지켜본 거니까..어린아기의 그 어설픈 한 마디 한 마디가 얼마나 기특하고 신통했을까.
  • 작성자 구교횐 작성시간25.03.24 난 어릴 때 지하철 타고 처음으로 한강을 봤을 때, 엄청 큰소리로 우와 바다다~! 외쳤거든. 그 얘기를 엄마는 둘이 어디가서 한강 나올 때마다 했어 ㅋㅋㅋ여시야 바다네? 이러면서 놀림
  • 작성자 그걸왜줘 작성시간25.03.24 나 뒹굴거린다고 아부지가 뒹굴이로 부르심ㅠ
  • 작성자 여리디여린 작성시간25.03.25 우리엄빤 그냥 나 돼지라고 불러
  • 작성자 송숑셩 작성시간25.03.25 어렸을적 두부를 좋아해서 두두라고 했다고 찌개에 두부 건져주시면서 두두먹어라~ ㅋㅋ 내 과거 친구들 이름도 다 기억하셔 ㅋㅋ
  • 작성자 흙이잔아요 작성시간25.03.27 아빠는 없고 엄마가 옷에 텍 있는걸 표딱지라 불렀는데 발음 하기 힘드니까 내가 코딱지! 코딱지 따가워 코딱지 떼줘 이랬던거 있음 ㅋㅋㅋㅋ 그래서 텍 보면 생각난대 가끔 코딱지 때줘? 이럼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宮侑 작성시간25.03.28 아빠 항상 개똥 개똥꽁 이라고 부름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Vv^^vV 작성시간25.03.29 난 아빠가 나 애기때부터 항상 공주라고 불렀는데
    최근에 같이 기차 탈일 있어서 대합실에서 기다리는데 사람많고 다 조용한데 빈자리가 얼마없어서 아빠랑 나랑 떨어져서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거든. 근데 갑자기 아빠가 큰소리로 공주! 불러서 모두 쳐다봄;ㅋㅋㅋ안녕하세요 공주(34세)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5.5이상아니면거래안함 작성시간25.03.30 ㅋㅋㅋㅋ막줄 킬포네 귀엽고 재밌다
  • 작성자 고려 빵즈 작성시간25.03.29 우리는 아탕ㅋㅋ 사탕 발음을 애가 못하니까 아탕 할머니할아버지 엄마아빠 다 그렇게 말함ㅋㅋㅋ 근데 이젠 사탕안좋아함ㅎ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