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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03.18
ㄱㅆ 세라나 런던 올림픽 세레모니때 테니스가 "신사적인 스포츠"라생각하는 백인놈들때매 헤어나 스타일로도 욕먹다가 이때 왜 갱단댄스 추냐고 엄청 욕먹었대 최초에는 크립스라는 LA 컴튼 갱단 특유의 사인같은 건데 (C-walk) 90년대 이후로 흑인문화에 전파돼서 갱이랑 상관 없어도 다 즐기는 흑인문화로 대중화된지 30년이나 지났는대 까는거래
답댓글작성시간25.03.18
이거 근데 혹시나 열심히 배워보고 싶을 여시들도 있을까 해서 쬐금만 더해서 얘기하고 가자면 크립워크는 크리플드 워크라고 걸음을 잘 못 걷는 장애인 걸음을 따라 추는 거기도 해서 아무리 대중화 된 춤이라지만 미국 내에서는 흑인들도 안 추는 사람도 진 ㅡ 짜 많아!(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그래서 스스로 배워서 출 거라면 어떤 뜻을 가졌는지도 생각하면서 추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