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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여시뉴스데스크]"29억 승차권 구매하고 99% 취소"…코레일은 몰랐다

작성자Tory-|작성시간25.03.18|조회수3,760 목록 댓글 12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233793?ntype=RANKING

 

 

기차표를 다량 구매한 뒤 취소해 다른 고객에게 지장을 주는 사례가 빈번하지만, 한국철도공사의 조치는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한국철도공사는 승차권 다량 구매하고 다시 취소한 사람에겐 회원 탈퇴 등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휴대전화 앱이 아닌 홈페이지에서 구매한 회원, 우수회원 등을 모니터링 대상에서 제외했다는 점입니다.

이에 연간 취소금액 1,000만 원 이상, 취소율 95% 이상인 고객 139명 중 123명은 적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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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부산갈맥이 | 작성시간 25.03.18 아 또 그지같은 사람들때문에 취소수수료 오르게생겼네
  • 작성자250225 | 작성시간 25.03.18 이걸왜 몰랐다고해 공기업맞아..?
  • 작성자박하몰리 | 작성시간 25.03.18 이렇게 기본적인 내부관리도 안되면서 적자다??
  • 작성자CODE KUNST | 작성시간 25.03.18 나도 아는데 왜몰름?
  • 작성자Unleash | 작성시간 25.03.18 카드포인트도 있는데 항공마일리지 때문이라는얘기도 봄 뭔진몰라도 너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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