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유정작성시간25.03.18
입사한지 1년 지났는데 갑자기 위에서 미국가라고 등떠밀고 의사소통도 안되는 와중에 상사도 뭐라하고..이걸 어떻게 1심은 개인의 선택으로 보냐 기사보니까 너무 힘들어도 견디고 이겨내자고 메모한거를 1심은 미국출장을 성장의 기회 긍정적인 메모라고 보고 2심은 고통속에서 이겨내고자 몸부림치는 과정으로 제대로 봐줬네...자살율 높다고 문제된게 언젠데 아직까지도 사회가 변할 생각은 안하고 끝까지 개인문제로 보는게 씁쓸하네
작성자말랑이말랑작성시간25.03.18
진심 무슨 ㅈ소도 우대사항 보면 제2외국어까지 능통한 사람 뽑고 어떻게든 사람 갈아서 쓰려고 작정함 능통하면 너희 ㅈ소 안간다고...이런 일 있으면 여건이 안갖춰진 회사 탓 해야되는데 영어 못하는 자기 탓 하게 만드는 사회 너무 환멸남..제 2 외국어가 왜 제 2겠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