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news.mbccb.co.kr/home/sub.php?menukey=61&mod=view&RECEIVE_DATE=20250318&SEQUENCE=3410
충북대 집회에 난입한 극우 유튜버를 정보과 경찰이 응원했다는 MBC충북 보도와 관련해 충북경찰청이 감찰에 나섰습니다.
충북경찰청은 청주흥덕경찰서 소속 정보과 형사에 대해 정보관 업무 수행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해 파출소로 인사 발령하고, 감찰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경찰관은 지난 11일 충북대에서 열린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서 극우 유튜버를 응원하며 탄핵 반대에 동조하는 대화를 나눈 영상이 공개돼 논란을 빚었습니다.
끝까지 기억해야지
하다 별 쓰레기들 많아서 기억할거 메모중이라내요
문제 시 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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