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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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멧돼지스 작성시간25.03.18 아근데 공감해 난 이모가 안과의사라 이모한테 받아가지고 고민없이 받앗고 지금 한..13년 됐나? 그랬는데 별 부작용도 없고 시력도 잘 유지되어서 엄청 만족했거든 근데 주변에 보면 내친구 한명은 시력 다시 좀 떨어져서 안경끼는 친구도 있고 안구건조증 너무 심해져서 주기적으로 안과 다니는 친구도 있고.. 너무 사바사가 심해서 고민 많이하고 많이 알아보고 하거나 안하는게 나을거 같단 생각 했어 나야 어릴때 뭣모르고 한거지만 나도 더 커서 이것저것 찾아봤으면 무서워서 못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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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발 덜 빠진 쥐 작성시간25.03.18 나 라섹라식 할라고 직전까지 갔다가 여시에서 안경에 뭐 조금이라도 묻으면 바로 닦는 사람은 하지말라는 댓글 보고 걍 안하기로 결심했어 ㅋㅋ 하나뿐인 눈인데 보수적으로 보는 게 맞는 것 같더라 하고나서 만족하면 다행이지만 만약 부작용이 생겼고 그게 내가 견디기 힘든거라면...? 남들은 이정도는 참을만해요 하는데 그게 내가 참을 수 없는거라면? 다시 되돌릴 수도 없고 오히려 삶의 질 떨어질 것 같아서 그냥 안경 쓰고 다니고 필요할 때 렌즈 끼고 다니는 게 나한텐 맞는 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