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배꼽의행방] 학원 애기가 쓴 시..ㅤㅤ제목은 < 브로콜리에게 >ㅤㅤ레전드 필력이라 보자마자 털썩 주저앉고 웃느라 울엇음.twt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작성자카이지
작성시간25.03.18
앱으로보기
출처: https://t.co/SsmjkHWMa8
학원 애기가 쓴 시..
— 허쉬 (@hihullody) March 16, 2025
제목은 < 브로콜리에게 >
레전드 필력이라 보자마자 털썩 주저앉고 웃느라 울엇음 pic.twitter.com/SsmjkHWMa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