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컴접근금지][황제의 딸 S2-ep01] 페이스페인팅하고 노는 중인데요;; 무서운 할머니가 집 앞이래요;;(BGM 주의!!)
작성자Custos Amantis작성시간25.03.18조회수2,067 목록 댓글 31출처: 여성시대 Custos Amantis
여시들 이제 완연한 봄이야~
라고 하고 싶었는데 오늘 갑자기 눈 내리고 넘 추웠지?
바쁜 현생을 좀 살다오고,
또 감기로 며칠을 앓다보니 이제서야 오게 되었어.
많이 기다렸을까~?
여시들도 환절기 감기 조심하구 ㅎㅎ 같이 앞으로...시즌 2 재밌게 달려보자
먼저 시작하기 전에, 변명 아닌 변명을 우선적으로 해보자면..!
시즌 2는 시즌 1에 비해서 약 2배가량 길거든? 전체 회차가..
그래서 빨리 빨리 자주 못 올지도 몰라..! 그치만 꼭 완결까지 올릴테니 함께 달려보자 ㅎㅎ
그럼 시작할게!
시즌1의 주요내용은 다 기억나지..?
그 중 큰 골자가 바로...
여러개의 중국이었어
오늘 시작하게 될 시즌2의 내용도
바로 여러개의 중국으로부터
시작돼.
북경을 향해 오는 한 무리
위구르의 공주 함향과
그녀의 아버지 아리화탁
그 무리를 지켜보는 왠 녀석들
(아니 너무 티나게 지켜보는거 아냐..?)
심상치 않은 사내의 눈빛
그 무리가 마차를 습격하고,
안돼!!! 고자되면!!!!
지켜보던 남자의 이름은 몽단,
함향과 꽤나 애틋한 사이처럼 보이는데..
심각한 부상을 입고,
함향은 그녀의 아버지에게 몽단을 놔주라고 부탁해
ㅠㅠ...
제비-자미의 티키타카
유청, 유홍 남매는 북경 시내에 회빈루라는 주점을 열게되고,
?? 이런 놈들이 구린게 있던데
??? 제비야 페인트통을 어떻게 한거니?
제비가 또..
제비 덕에 온 몸이 물감으로 범벅된 그 때,
태후가 궁으로 돌아옴 ㄷㄷ
엄격하시다... 벌써 그림 나온다
그 시각 황후가 머무는 곤녕궁에서는...
용상궁 또 시작..
십이왕자!?
아들맘 무섭내요;;
;;;; 미치겠네
과연 얼룩덜룩 공주들은 무사히 태후를 만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