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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엄마 아빠가 좋아할 줄 몰랐는데 너무 좋아해서 놀란 경험 말해보는 달글

작성자거위와고양이|작성시간25.03.18|조회수4,705 목록 댓글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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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워터파크
코로나 전에
손주 데리고 간것도 아니고
장성한 자식들이랑 워터파크 갔는데
엄마가 수영장 좋아하긴하지만
그 기구 타면서 신나서 꺄하하핳 하면서 웃는거 보고
우리남매 충격먹음
엄마아들이 자긴 엄마 그런 웃음 소리 처음들어봤다고
당연히 애들 노는데라고 안좋아할줄 알았는데
진짜 뜬금없이 가서 개재밌게 놀다왔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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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미친거아니냐고열무김치 | 작성시간 25.03.19 디즈니랜드
  • 작성자링젤결혼 | 작성시간 25.03.19 엄마 부산락페;;; 개좋아함
  • 답댓글 작성자MIRAGE | 작성시간 25.03.19 헐 우리 엄마도 ㅋㅋㅋㅋㅋ부락은 같이 안 갔고 세종만 데려갔는데 페스티벌 분위기 좋아하더라 올해도 같이 가기로 함..
  • 작성자tylrswft | 작성시간 25.03.19 버거킹
  • 작성자상대적부리타치즈든다 | 작성시간 25.03.19 글램핑! 번잡하고 낯선곳이라서 잠안온다고 싫어할줄 알았는데 엄청 좋아하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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