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단독] 인테리어 붐 끝났나…오늘의집에 밀린 '집꾸미기' 서비스 종료 작성자수요일이다|작성시간25.03.19|조회수36,731 목록 댓글 3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3/11/2025031100779.html[단독] 인테리어 붐 끝났나…오늘의집에 밀린 '집꾸미기' 서비스 종료[땅집고] ‘오늘의집’과 함께 국내 인테리어 플랫폼 양강구도를 지키던 ‘집꾸미기’가 출범한지 12년 만인 올해 3월 서비스를 종료한다. 최근..realty.chosun.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테무알리쿠팡 | 작성시간 25.03.19 아 유튜브 좋아했는데ㅠㅠ 작성자최종병기 | 작성시간 25.03.19 오늘의집이 엄청 커져서그런것도 클듯 우리엄마도 오늘의집만 쓰는데 다른집도그럴듯 작성자세상마상엑 | 작성시간 25.03.19 헐 저기생긴지 안오래됐던거같은데.. 작성자뽀롱뽀롱뽀롱뽀롱 | 작성시간 25.03.19 불황인데 집꾸밀 여유가.. 작성자춤추는송사리 | 작성시간 25.03.19 똑같은 물건 테무랑 가격차이 두세배씩 나니까 국내 플랫폼에서 안사게되더라ㅜㅜ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