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우리는 모두 선택 받은 아이들이었다. 작성자파곱창| 작성시간25.03.19| 조회수0|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L heure du chien et du loup 작성시간25.03.19 헉 내가 밖에선 근엄한 척 하면서 가끔 몰래 듣는 플리인데 쩌리에 올라오다니 저 시절 감성은 정말 축복이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파란색북극곰 작성시간25.03.19 아무 걱정없이 피아노 학원 갔다 놀이터에서 놀고 들어와 투니버스 틀어서 보다가 밤되면 동생이랑 이불 뒤집어쓰고 학교괴담 보고 무서워서는 엄빠한테 붙어자던 때가 그리워ㅜ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범태하하하 작성시간25.03.19 돌아가고 싶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브렌트 작성시간25.03.19 그래 그리 쉽지는 않겠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달밥 작성시간25.03.19 켄지가 불렀다니.. 어쩐지 목소리가 세련됐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몽쉘 작성시간25.03.19 돌아가고 싶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nycall 작성시간25.03.19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라하야하 작성시간25.03.19 어릴때 엄마랑 아빠가 너무 자주 싸워서 할머니네서 지내면서 적적해서 이불 덮고 다다다 보던게 생생해.. 난 다다다 보면서 빨리 커서 우주같은 남자랑 결혼하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커보니 남자를 혐오하는 멋진 어른이 되어있네 ㅎㅎ 우주는 여전히 좋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