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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계몽됐다" 尹측 김계리, 정청래 보고 고개 획 돌리더니 '풋'

작성자사건번호2024헌나8|작성시간25.03.19|조회수3,517 목록 댓글 19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65498?sid=100

미방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법률대리인 김계리 변호사가 18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박성재 법무부 장관 탄핵심판 첫 변론에 출석하고 있다. 왼쪽은 정청래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사진=공동취재)

정 위원장은 지난 18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박성재 법무부 장관의 탄핵심판 첫 변론에 참석하며 취재진에 입장을 밝혔다.

그때 정 위원장 뒤로 김 변호사의 모습이 보였다. 김 변호사는 정 위원장을 보고 웃으며 지나갔다.
김 변호사는 한 매체를 통해 “개인 차원에서 방청하러 왔다. 국회 측이 뭘 증거로 냈나 궁금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 대리인단 중 최연소인 김계리 변호사는 지난달 25일 탄핵심판 최종 변론에서 “저는 계몽됐다”고 말해 화제가 됐다.

김 변호사는 당시 헌재에서 열린 종합변론에서 “저는 14개월 딸을 둔 아기 엄마”라는 말로 포문을 연 뒤 이같이 주장했다.
‘계엄 선포는 국민을 깨우기 위한 계몽령’이란 주장은 주로 극우 유튜버들 사이에서 거론돼 논란이 된 바 있다.

김 변호사는 “제가 임신과 출산과 육아를 하느라 몰랐던, 민주당이 저지른 패악을, 일당독재의 파쇼 행위를 확인하고 아이와 함께하려고 비워둔 시간을 나누어 이 사건에 뛰어들게 됐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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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윤석열OUT | 작성시간 25.03.19 아니 진짜 뭐 돼...?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착오취소 | 작성시간 25.03.19 이사람 행동하는 방식이 안농운같음 둘이 마주치면 동족혐오 심할듯
  • 작성자슈퍼홍길동 | 작성시간 25.03.19 수준하고는
  • 작성자감자옹심 | 작성시간 25.03.19 존나 유리멘탈일듯ㅋㅋ
  • 작성자출근존나실타 | 작성시간 25.03.19 촌스런 태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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