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웃지마 민병관 작성시간 25.03.19 ㅁㅈ 그들은 선택권이 없음 내가 조카들 만나면 유모차 같이끌고다니는데 에스컬레이터를 탈수가없다고요 ㅠ그이후로는 나도 엘베잘안탐 나의 선택의 범위가 그들과는 다른걸 알게되어서
-
작성자금시어모 작성시간 25.03.19 나 양보 잘 했거든 뭐 문 열때도 뒤에 유아차있음 문열어주고 먼저 들가라 하는 등 암튼 커뮤에서 죠라고는 하지만 양보는 했음 어쨌든 약자인건 알겠으니까
근데 고맙다는 말 하는사람 진짜 드문거 알아? 심지어 옆에 남편도 홀랑 들어감... ㅋㅋ 그게 제일 짜증나
그래도 그냥 습관돼서 양보해주긴하는데 본문보니까 ‘당연히 양보해줘야지’ 마인드 같아서 짜증난다 진심 -
답댓글 작성자금시어모 작성시간 25.03.19 배려했다고 생색내자는게 아니라 고맙다는 말 정도는 할 수 있는거잖아 ?? 노인분께 자리 드려도 다들 고맙다고 하셔
그리고 양보한건 약자라서 해준거지 옆에 서있는 나보다 체격좋은 남편한테 해준게 아닌데 ㅋㅋㅋ
암튼 진짜 개짜증나서 구구절절 적어봄
남에게 배려 강요하기 전에 태도부터 돌아보고 고쳐 -
작성자에헤하디야 작성시간 25.03.19 걍 그러려니하고 사는게 나도 안피곤하고 좋을듯 측은지심을 가지며 사는것도 좋지
-
작성자qsksx 작성시간 25.03.20 낳지 않으시면 되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