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37/0000433915
배우 위하준이 '세이렌'(가제') 남자 주인공으로 나선다.
한 연예 관계자는 19일 JTBC엔터뉴스에 "위하준이 새 드라마 '세이렌'(가제) 남자 주인공으로 낙점, 박민영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고 전했다.
'세이렌'(가제)은 그리스 신화에서 따온 제목이다. 이 작품의 원작은 일본 후지TV에서 방영된 '얼음의 세계'다. 로스 보험회사의 보험조사원인 주인공이 어느 여선생의 죽음으로 비롯된 미스터리 사건과 얽히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한국 정서에 맞게 각색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