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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언니 나 사랑하는 개가 생겼어 작성시간25.03.20 해골물맞나, 회사에 다육이가 하나 있었거든 퇴사자가 두고갔나하고 키웠어, 키웠다는 표현도 좀 그렇지만.. 그때.한참 여시에 다육이 물줄때 확인하는법 올라왔을때라서 매일 물줄때인가 만져보고 먼지도 닦아주고 3개월을.돌봤어 이름도 유키라고 지어주고 물 한번도 안줘도 쌩쌩한거야 너무 기특하고 예뻐서 직원들한테 얘 좀 봐봐 물을 3개월이나 안줬는데 쌩쌩해!!하고 자랑했지? 근데 그거 가짜래... 모형이였어... 알게 된 순간부터 행복하지가 않더라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