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구루푸 / https://entertain.v.daum.net/v/20210315210138510
민혁 씨는 "피부는 한 달마다 재생 주사를 맞는다. 눈, 코, 턱을 하고 입꼬리 수술을 했다. 입꼬리를 근육에 따라 재배치해서 올리는 수술이다. 제가 닮길 원하는 연예인이 서강준 씨라서 그걸 보고 했다. 뜨는 배우들이 바뀔 때마다 원하는 얼굴도 바뀐다"고 밝혔다.
민혁 씨는 자신이 번 돈으로 모든 시술을 했다고. 그러면서 "한 달마다 집에 가면 부모님이 못 알아볼 때도 있다. 안 그래도 계산을 해봤는데 얼굴에 4천만 원 정도 썼다"고 말했다. 일원 씨는 "연예인보다 몸 관리도 더 한다. 다이어트를 하려고 씹다 뱉는다. 충분히 말랐는데 더 빼려고 한다"며 걱정했다.
20살 성형수술 전 민혁 씨 얼굴을 본 이수근은 "있는 놈들이 더 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서장훈은 "원래 얼굴과 큰 차이가 없이 성형한 사람만 티만 난다"고 말했고, 민혁 씨는 "그래서 더 욕심이 나는 것 같다. 내일 눈 수술이 잡혀있다"고 밝혔다. 이수근은 "지금 눈도 너무 예쁘다"며 만류했다.
민혁 씨는 성형수술에만 관심이 있어 연애도 하지 않고 있다고. 특히 두 보살의 성형 견적서를 작성해 와 웃음을 안겼다. 서장훈에게는 눈 수술과 입꼬리 교정, 양악을 권유했고 이수근에게는 인중 축소, 눈매 교정 등을 추천했다. 그러면서 민혁 씨는 "견적내기가 힘들었다. 이수근 씨 견적은 2천만 원 정도 든다. 장훈이 형은 3천5백만 원 정도 들 것 같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궁극적인 목표가 누군가에게 인정받기 위한 건가 자기만족이냐"라고 물었다. 민혁 씨는 "길을 지나다니면 사람들이 흠칫하는 정도가 됐으면 좋겠다"고 대답했다. 서장훈은 "흠칫하면 뭘 얻을 수 있나. 나는 자존감이 굉장히 높은 사람이다. 너는 나보다 잘생겼는데 왜 자존감이 낮냐"라고 물었다. 민혁 씨는 "어렸을 때 외모와 관련된 말들에 상처를 받았다. 서빙 아르바이트에 지원했을 때 외모가 별로라서 다른 사람을 뽑았다고 하더라. 그래서 잘생겨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생각이 박혀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그럼 네 기준이면 나는 죽어야 하나"라고 말했다. 민혁 씨는 "저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은 다 예뻐 보이고 잘생겨 보인다"고 대답했다.
전문 요약:
서장훈왈) 내면채워라
끗ㅋ
자쁘장할땐 외면 채우는것도 조아보이는데
왜그러짐ㅋ....,,ㅠ 쩝
응원함니다 ㅋㅋ
(Tmi 지인 댓 보니까 어릴때 스엠 연습생 제안받고 그랫엇나바 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