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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남들의 '두 배' 남편, 성생활 어려웠지만 극복… 英 부부, 무슨 사연?

작성자Shenanigan|작성시간25.03.20|조회수10,334 목록 댓글 42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346/0000089152

전략


지난 17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영국 여성 브리짓 지카(43)는 지난 2016년 남편 알도(40)를 만났다. 그런데 성생활 중 알도의 발기된 성기 길이가 28cm로 평균 발기 성기 길이(13.91cm)의 두 배 이상인 것을 알게 됐다.

후략


한국에선 나올 수 없는 기사라 신기해서 여시들에게도 알리고싶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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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내일은오늘보다더 | 작성시간 25.03.20 28???????? 18도 아니도 28???????? 여자분 괜찮으신거임?
  • 작성자마늘케이크 | 작성시간 25.03.20 세상에...2.8은들어봤어도 28이라니....
  • 작성자엉뜨켜지 | 작성시간 25.03.20 와 ㄹㅇ 팔뚝....
    저거 너무 깊이 안 들어가게 뿌리쪽에 끼우는 링 같은거 있다 들었는데 그런거 쓰신걸까
  • 작성자빵어붕어빵 | 작성시간 25.03.20 어제 본 고3 아들 5cm 글이 생각나네..
  • 작성자별이있는그대 | 작성시간 25.03.20 근데 저 길이면 아무리 여성이 흥분했어도, 아플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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