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뿌뀨빠뀨뿌뀨빵작성시간25.03.21
나랑 결론이 정 반대네 21살 때 휴학하고 다음학기 대학 등록금 모아둔거 500 부모님 몰래 빌려달라고 하길래 이돈 없으면 학교 못가요 엄마아빠가 도와주실 수도 없어요 라고 했더니 누가 달라했냐 빌려달라했지 하면서 강탈하려던 새끼 결국 안 빌려주니까 집 까지 쫓아와서 내 싸대기 날리고 엄마한테 말 했냐? 야 내가 너 잘 되는지 두고 본다 씨발 이라고 말한 천박한 새끼가 내 삼촌임 ㅋㅋㅋ 아잇쉬 이 글 보니까 또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