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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한방울]"칼 쑤시는 고통에 8770㎞ 비행"…안락사로 엄마 보낸 딸 작별일기

작성자허초희|작성시간25.03.20|조회수42,899 목록 댓글 12

출처: https://naver.me/GipVIj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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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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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브렠어웨 | 작성시간 25.03.20 나도 나중에 안락사로 가고싶어 태어날 자유가 주어지지 않았으니 죽을 자유는 줘야한다고 생각해
  • 작성자Akig | 작성시간 25.03.20 책 읽어보고싶네 개인적으로 안락사 적극 찬성이라 말 그대로 외화낭비 말고 얼른 국내 도입 됐으면 하네..
  • 작성자수셋 | 작성시간 25.03.20 잘 읽었어 나도 내 끝은 내가 정하고싶어 진짜 존엄사 시행되면 좋겠다
  • 작성자beegrum | 작성시간 25.03.20 좋은 기사 고마워 전문 다 봤는데 많이 생각해보게 하네..
  • 작성자판단라떼 | 작성시간 25.03.21 한국에서도 시행됐으면 좋겠어..지인이 항암치료 후유증으로 오래 고통받다가 결국 안좋게 가셨거든..저런 선택지가 있었으면 마지막이 덜 괴롭고 덜 무서웠을텐데 싶어서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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