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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으로 성숙한 것 같은 드라마속 고백

작성자솜사탕몽글몽글| 작성시간25.03.20| 조회수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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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장센치 작성시간25.03.20 두번째 저런말하는 사람있으면 우와 할거같애.. 나는 어디서 본 글인데
    내일은 연인으로 만날까요? 그랬나 그거 … 진짜 세상에서 제일 설렘
  • 답댓글 작성자 비토리아 세레티 작성시간25.03.21 22 네이트판인가 거기서본듯
  • 작성자 여의도벗고축제 작성시간25.03.20 레즈비언의 고백. 작가님이 여성일테니까
  • 답댓글 작성자 시스템 업데이트중입니다 작성시간25.03.21 이게 맞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titanium 작성시간25.03.20 ㄴㄷ 저 역할이 홍경한테 찰떡이야 완전
  • 작성자 칸쵸핑 작성시간25.03.20 와.. 그냥 이 주제를 생각하고 게시물로 만든 여시의 행동이 어마어마한 고백같아서 코찡함..... 어른스러운 곧은 고백에 대해 생각하게 되네... (영화나 드라마는 왜 생각이 안 나냐ㅠㅠ하씨)
  • 작성자 방구뽕씨이야기를많이하네요 작성시간25.03.20 수트너 지욱이 고백이 나한테는 레전드임 ㅠ

    먼저 사과할게
    내가 이런저런 이유로 내 마음을 너무 늦게 깨달았고 또 겁을냈어
    어.. 이렇게 말하면 변명 같겠지만 너한테 내가 충분하지 않을까봐 두려웠고, 내가 지각을 하는 동안 너는 나에 대한 마음을 다 접은 것 같고.. 그래 좋아.
    너의 그 의사 나는 충분히 존중해 그러니까 내 말은..어..
    다시 마음을 돌려달라 다시 좋아해달라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게 아냐
    내가 너를 존중하는 만큼 너도 나를 존중해달라는거야.
    그러니까 즉 내가 너를 좋아하게 내버려두라는 얘기야
    나 너 힘들게 안할게. 니 평온한 생활 절대로 방해 안할게
    그냥 이렇게 지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니가 마음 내킬 때 그때.
    마음 돌려줘. 그때 나 봐줘. 기다릴게 천천히와.
  • 답댓글 작성자 구름 한 점 없는 작성시간25.03.21 크아악 진짜 저 장면 보고 이불 쥐어뜯엇다죠...
  • 답댓글 작성자 파란공을좋아하는아이 작성시간25.03.21 ㅠㅠㅠㅠㅠㅠ노검ㅠㅠㅠㅠㅠㅠㅠㅜ진심 인생작임ㅠㅠㅠㅠㅠ진짜 이런 남주 또 없어
  • 작성자 야내가뭐하는사람인지까먹었지 작성시간25.03.20 난 너목들에서 혜성이 고백이 너무 좋았어 수하가 걱정하는 거 아는데, 그래도 좋으니까 해보자고 하는게 너무 당당하고 솔직해서 좋았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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