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흥미돋]인생 정말 알 수 없다고 생각했던 경험 말하는 달글

작성자러브레시피|작성시간25.03.20|조회수29,348 목록 댓글 75

사람 만나는 일 안 맞고 안 할 거라 생각했는데 영업 관련 일 하고 있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굴먹고 싶어 | 작성시간 25.03.21 학교다닐때 전과목에서 영어만 못해서 영어샘이 교무실 불러서 너 내가 싫어서 공부 안하니? 뭐 이딴 질문 했었거든 걍 못한거엿음ㅇㅇ 근데 지금 밀국 나와서 살고있음

    과는 문창과 나왔는데 진짜 열심히 해도 성적 절대 안올라서 자퇴하려다가 꾸역 졸업했는데 지금 웹소 작가로 본업보다 돈 잘범
  • 작성자ENTP맹자 | 작성시간 25.03.21 화장이취미였는데
    지금 기초랑 틴트몇개뿐
  • 작성자우가다주노어주저더거 | 작성시간 25.03.21 승무원이었던내가 코로나로 공대에갈줄이야
  • 작성자스트라이프커튼 | 작성시간 25.03.21 누가저런대학다님?>저런대학 다님
    이나이까지 취업못할줄몰랐음
  • 작성자Leonardo Wilhelm DiCaprio | 작성시간 25.03.21 가난한 집안에서 학대당하고 우유부단하고 당하고 살면서도 인연 못끊는 성격에 고딩때 맨날 죽고싶어서 유서쓰고 남몰래 자해하고 그랬는데
    성인되고 성격 완전 불같아짐 불의 못 참고 우유부단한거 제일 싫어하고 손절의 귀재가 됨.. 지금 죽고싶다는 생각 단 한번도 안들고 자기애 자존감 높아짐
    가족들이랑 살때는 한 칸 짜리 열악한 방에 살면서 그 시절에 아 러브하우스에 나올 법 한 집보다도 나는 못사네 싶었고 이사도 20살 전까지 10번은 다녔는데
    지금은 20살때부터 혼자 상경해서 몇년 전 부터는 가족이랑도 연 끊고 직장 다니면서 혼자 돈도 모으고 곧 3룸 집으로 이사 가 곧 거북이나 개구리도 키우려고
    나는 내가 이렇게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게 될 줄은 몰랐어 앞으로가 기대되는 그런 삶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