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가서 충격먹은거 말해보는 달글 작성자달고나고나.| 작성시간25.03.21| 조회수0| 댓글 6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permesso 작성시간25.03.21 절반이상 엘베없는 역 돌아다니면서 25키로 캐리어 끌고 한숨만 존나 푹푹 쉬었는데 결국 내 힘으로 캐리어 들 일 한 번도 없었던거 단 한번도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음 생에는 네가 내 팬해라 작성시간25.03.21 음쓰 일쓰 구분없이 다 버리더라.. 깜놀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자에미친새끼 작성시간25.03.21 길에 돌아다니는 동물들(개나 고양이)이 사람 안피하고 적대시하지도 않고 사람들도 걔네 별로 신경안쓰는거ㅇㅇ....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렌토보다 느리게 작성시간25.03.21 공공장소에서 모유수유하는데 사람들이 아무도 안 쳐다보던 거..한국이었으면 한남들이 시선강간 오지게 하고 불법촬영했을 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Fosieb 작성시간25.03.21 파리 지하철 열차 수동문 열어주는거;수동으로 여는 열차가 몇개 있는데 본인이 안내려도 문앞에 서있으면 열어줌ㅋㅋㅋㅋㅋㅋ 신기하고 친절해..+ 유럽 남자들은 지하철 자리 있어도 잘 안앉는거.. 한남은 아득바득 앉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moroso 작성시간25.03.21 남자들 매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뻐킹 좆간 작성시간25.03.22 분리수거 안 하고 막 버리는 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현재페이지 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