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공차바작성시간25.03.21
ㄹㅇㅜ 우리 엄빠는 평생 예적금만 해왔지 주식 투자 이런 것도 모름ㅜ 내가 '엄마 이건 파킹통장에 돈 넣어서 이자 받아' 이래도 모른다고 안하고.. 근데 유튜브 보니까 다른 집은 초딩때부터 엄빠랑 주식투자 실전으로 공부하더라고ㅠ 너무 부러웠어
작성자뚱캔비타민작성시간25.03.21
근데 이젠 자본주의가 고착화되어서 ㅎ 열심히 일해서 전문직 되어도 강남 40억짜리 아파트 살수 있겠냐고 ㅎ 부모가 최선을 다해서 키웠다쳐, 이미 상류층들이 즈그들만의 리그를 만들었는데 그 안으로 들어갈수조차 없음. 부모가 가르치는데도 한걔가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