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36867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이 20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열린 민주당 원내부대표단의 윤석열 대통령 신속 파면 촉구 기자회견 도중 얼굴에 계란을 맞아 닦아내고 있다. 연합뉴스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헌법재판소 앞 기자회견 도중 날계란을 맞은 사건에 대해 “자작극”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20일 페이스북에 ‘헌재 앞 계란 투척 사건, 공정한 수사가 필요하다’는 글을 올리고 “일각에서는 이번 계란 투척과 강제 해산이 민주당 측의 자작극일 가능성을 제기하며, 관련 사진과 목격담을 공유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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