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푸헹힝헝
https://theqoo.net/square/3011921568?listStyle=viewer
https://youtu.be/jaq-rUz_J-4?si=pIn9qeFMV2dN09lP
의자에 앉아있던 간호사들이 갑자기 책상을 넘어 어디론가 급히 달려갑니다. 이곳은 한 ‘아동병원’이었는데요. 달려간 간호사의 품에 안긴 건 ‘6살짜리 소녀’였습니다.
할머니와 병원에 찾은 아이가 검사 결과를 기다리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진 건데요. 아이는 동공이 풀린 채 경련까지 일으켰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를 본 간호사는 망설임 없이 달려갔고 20kg이 넘는 아이를 번쩍 들어 안아 응급실로 향했습니다.
그렇게 단 ‘20초’ 만에 아이는 응급처치를 받을 수 있었고 무사히 의식이 돌아왔습니다.
영상 꼭봐봐;; 데스크 넘어가는것도 멋있고
저렇게 20키로넘는아이 들고 뛰는거
쉽지않았을텐데 너무멋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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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