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2TcobDf2waM?feature=shared
3년 전 현장 체험학습을 갔던 초등학생이 버스에 치여 숨졌고, 당시 인솔 교사에게 최근 유죄가 선고됐다는 내용, 저희가 어제(10일) 자세히 전해드렸습니다. 법원 판결 이후, 교원단체들의 반발이 이어지면서 소풍이나 수학여행 같은 현장 체험학습을 아예 취소하는 학교가 늘고 있습니다.
안전사고 책임을 교사 개인이 모두 떠안아야 하는 상황에서 체험학습에 대한 교사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겁니다.
이런 가운데 학부모들은 학창 시절 소중한 추억인 소풍과 수학여행이 사라지고 있는 것에 대해 큰 아쉬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016364&plink=COPYPASTE&cooper=SBSNEWSMOB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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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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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eal Madrid CF 작성시간 25.03.23 부모느그가 만들어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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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QCY무선이어폰 작성시간 25.03.24 학부모들 경각심없는듯 ~~ 아덩학대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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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공수래 풀수거라죠 작성시간 25.03.25 나같아도안감.
이러니 자꾸 선생을 잡아먹으려고하니
가르치고싶지도않아지는 거임 -
작성자건강을위한골반스트레칭 작성시간 25.03.27 어쩌라구...애들 경호원 붙여서 보내던지 선생 한 명한테 몰빵해서 난리치니까 없애버리는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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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햄쓱 작성시간 25.03.28 교육감이 선출제로 뽑히는 것부터가 문제임 당연히 유권자인 학부모들 듣기 좋은 소리만 하지 뭐 한줌인 교육관계자들 말을 듣겠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