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멍하니 멍하니작성시간25.03.21
엄마랑 동생이랑 저녁에 티비보는데 실시간으로 점프해서 바닥 펄떡거린느거보고 너무 충격이었어 다 어카냐고 소리지르고 어아악대다가 급하게 집어서 넣어줬었음ㅠ 뚜껑 있었고 공기 통해야해서 정말 작은 틈이었는데.. 구피가 더 작아서 튀나옴 ㅠㅠ
작성자아리퓨작성시간25.03.21
악 나도 그 어릴때 살던 집에 벽면에 큰 어항이 있었거든 글고 거기서 좀 멀찍이 걍 어항이 보인다 싶은 공간에서 엄마랑 같이 맨바닥에 양반다리로 앉아서 학습지를 풀고있었단말임,,? 근데 내 다리에 먼가 철퍽 ~,,, 하고 붙은거야,,,,,,,, 예,,, 넘 충격이라 아직도 기억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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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롤롤루작성시간25.03.22
나는 초딩때 학교끝나고 집갔는데 수조앞 바닥에 미니새우?가 떨어져있어서ㅠㅠ 어린마음에 너무 놀래서 울면서 엄마한테 새우가 밖에 나왔다고ㅠㅠㅠ 전화했었는데ㅠㅠ 그당시에는 너무 무서웠었어.. 다른 물고기는 나온적 한번도 없었는데 딱 그 새우 한마리만 그랬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