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03/0013132806
이날 방송에서 옥자연은 홀로 식물장을 옮기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이어 식물장에서 수확한 채소와 사과로 건강한 아침 식사를 준비한다.
아침을 먹으며 독서를 하는가 싶더니, 악보를 꺼내 들고 피아노 연습을 시작한다.
새집에서도 변함없는 예측 불가 루틴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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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연은 집에서 직접 도토리묵을 만든다. 채소를 가득 넣은 도토리전부터 달래된장국 등 봄 내음 가득한 자연 식단으로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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