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말하려고초기화함작성시간25.03.22
ㄹㅇ ㅋㅋㅋㅋㅋㅋ 본심이어쩌구저쩌구=사회화덜된 지능낮은것들이나 하는변명같은 헛소리 ㅋㅋㅋㅋㅋ 자기보다 착해보이는 사람들에게 도덕적 열등감은 느끼지만 동시에 자기는 그렇게 행동못하니까 위선,가식같은 소리 지껄이며 지들같이 모두가 추한 모습으로 살아가길 간절히 바라는 버러지같은 것들
작성자휘졌고작성시간25.03.22
나도 이런 글 좋아ㅠㅠ 나는 투모로우에서 주인공 엄마인 의사가 보호자도 연락두절에 대피할 구급차가 없어 못 움직이는 어린이중환자랑 어둠속 병실이 남아있었는데 갑자기 후레쉬를 비추면서 소방관이 나타나서 누가 아직 여기 남아있다는 메모를 받고 지금이라도 왔다는 등장씬 좋아함 ㅠ
작성자어라??작성시간25.03.22
평소에 남의 추악한 본성은 굳이 알 필요 없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인성 쓰레기인 사람의 본성은 여러 사람이 알았으면 하는 마음이 들더라고. 예전부터 왜 이런마음이 들까 생각했는데 아직도 결론을 못 찾았어. 미디어에서 악한면도, 선한 면도 보여주고 다루는게 맞는거 같아. 악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좋은면만 보다가 쓴맛 느낀게 한두번이 아니거든. 현실은 정말 추악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