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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사' 겨우 벗어났는데... 라이딩은 왜 엄마의 일이 됐나

작성자소리앙| 작성시간25.03.23| 조회수0| 댓글 1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코딱지친구 작성시간25.03.23 남편이랑 잘 해결보시길
  • 작성자 김다그닥다그닥씨 작성시간25.03.23 아빠는 안하잖아.. 아니 안시키잖아..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힉힉호물 작성시간25.03.23 2 누가 아내만 하라그랫나
  • 작성자 출근이라뇨 작성시간25.03.23 례.. 가정내에서 원만하게 합의하세요
  • 작성자 건강재물행복 작성시간25.03.23 이혼하등가~
  • 작성자 wowmkzlglf 작성시간25.03.23 이혼하세요 그럼
  • 작성자 형 나 먼저가네 작성시간25.03.23 시간 많고 할일 없어서 걍 만든 일이지 동네마다 학원이 없는데가 어딨어 굳이굳이 대치까지 가는게
  • 작성자 단순유식걸 작성시간25.03.23 오로지 엄마만 갈아가면서 라이딩 뛰며 아이의 교육을 전담하는 건 당연하지만 그걸 또 유난을 떤다고 욕을 먹는 사회...
    기혼일이니까 남일이다하고 지나가기엔 몬가 항상 답답함...
    늘 한남(아빠)은 뒤로빠져있어서 그런가?
  • 답댓글 작성자 1:41:45:3 작성시간25.03.23 333 답답하다… 밑에 댓처럼 아빠들이 했으면 조롱당했을까? 딸바보, 아들바보라고 치켜세웠을듯 ㅋㅋㅋ
  • 작성자 깡대후 작성시간25.03.23 하늘같은 놈편한테 못 시키겠으면 애한테 대중교통을 좀 타라 그래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맑은별 작성시간25.03.23 ㄱㄴㄲ 아빠가 태워주고 다녀서 넘 좋았다글 많이 봤는데
  • 작성자 오오즈 작성시간25.03.23 라이딩 엄마들만 하는거라는 억지 조롱프레임 씌우는것 같기도 하고 그럼. 나 학생때도 친구들 포함 그리고 주변인 대부분 둘 다 나눠서 하던데... (전업이건 맞벌이건) 딱히 아빠가 태우러 간다/온다 해서 스윗하단 인상도 없고
    걍 나 학생때도 있던건데 갑자기 기혼까기 문화 생기면서, 사교육맹신 욕하는거라고 포장하고 그 알맹에이에는 여혐적 프레임(유난떤다) 숨겨진 느낌이야. 그래서 갑자기 라이딩 조롱하는거같아서 엥스러움
  • 답댓글 작성자 1:41:45:3 작성시간25.03.23 그러게… 나 학생때도 엄마가 태워주고 아빠가 태워주고 다 했었는데 라이딩이란 명칭만 없었고… 그냥 다들 편하겠다~ 좋겠다~ 이런 반응 뿐이었는데
  • 답댓글 작성자 튤립리버쓰 작성시간25.03.23 여자라서 프레임씌우려고 하는거 공감 ㅠ
    내가 저 라이딩하는 학원 근처 사는데 그냥.... 아빠들도 많이 기다리던데;;; 그 근처 고급차로 줄서는 영어유치원 등원도 애비들이 많이 데려다줌. 몇년전엔 그냥 애들 픽업이라고 하다니 이제 라이딩 맘이라고 하는거 같아 별로
  • 작성자 용용죽겠 작성시간25.03.23 그냥 관심끕시다 남일인데 하던 말던 하 지겨워 진짜아 뭔 나쁜짓 한거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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