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오오즈작성시간25.03.23
라이딩 엄마들만 하는거라는 억지 조롱프레임 씌우는것 같기도 하고 그럼. 나 학생때도 친구들 포함 그리고 주변인 대부분 둘 다 나눠서 하던데... (전업이건 맞벌이건) 딱히 아빠가 태우러 간다/온다 해서 스윗하단 인상도 없고 걍 나 학생때도 있던건데 갑자기 기혼까기 문화 생기면서, 사교육맹신 욕하는거라고 포장하고 그 알맹에이에는 여혐적 프레임(유난떤다) 숨겨진 느낌이야. 그래서 갑자기 라이딩 조롱하는거같아서 엥스러움
답댓글작성자튤립리버쓰작성시간25.03.23
여자라서 프레임씌우려고 하는거 공감 ㅠ 내가 저 라이딩하는 학원 근처 사는데 그냥.... 아빠들도 많이 기다리던데;;; 그 근처 고급차로 줄서는 영어유치원 등원도 애비들이 많이 데려다줌. 몇년전엔 그냥 애들 픽업이라고 하다니 이제 라이딩 맘이라고 하는거 같아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