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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새는 기본적으로 자유로울 수 없음

작성자7번부터 11번| 작성시간25.03.23| 조회수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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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부아아아아 작성시간25.03.23 12살많은;
  • 작성자 뿌뿧 작성시간25.03.23 키줄인다고 다리도 짜른다매
  • 작성자 마디 작성시간25.03.23 남자가 자신을 좋아하게끔 맞춰야하니까 자연스럽게 코쪼하고 여혐하고 남자가 좋아할 만한 걸로 다 하게되는 거지 자기 자신에게 뭐가 최선인지는 생각을 안하고 오히려 자해만 하는 꼴임
  • 작성자 슈바슈발 작성시간25.03.23 말 그대로 남자에 미쳐버렷음 말이 안통함
  • 작성자 셰인 작성시간25.03.23 자아도 취향도 없어서 가능한지도...
  • 작성자 dldks 작성시간25.03.23 한편으로 미련해서 저러는거같아.. 인생에 어느정도 책임감은 필요한데 그것조차 짊어지기 싫아서 남자한테 모든걸 의존해버리는.. 그래봤자 다 본인한테 돌아오는건데 심지어 남자인생까지 책임져야할텐데..싶음..
  • 작성자 이재명당대표 작성시간25.03.23 이거 진짜 맞다 개소름
  • 작성자 바닥거북이의수영 작성시간25.03.23 ㄹㅇ 개불쌍함 한남을위해 살빼고 시술하고 화장하고 고데기하는데 한남은 츄리닝에 배내밀고다니는데 반반해야하고 개념녀로보여야해서 지가 더 내는경우도 다반수 ㅋ 한남을 위해 피임약까지먹으면서 오르가즘오는척 연기도해야함 ㅈㄴ 바쁨
  • 작성자 사룽해윱 작성시간25.03.23 사람이 자기 주관이 뚜렷하면 휩쓸릴일이 없는데 평생 남자에 의존 하면서 사니까 더 심해지는듯
  • 작성자 우리함께노래불러요 작성시간25.03.23 정치고 취향이고 다 떠나서 종속을 원해서 자유를 던짐. 결혼 전엔 친구랑 노는 것도 허락 받아, 엠티 가는 것도 허락받아, 어디 간다고 보고하고, 결혼 후에는 시가 눈치 보면서 애비 밥에 묶여서 친구들이랑 만나다가 호다닥 들어감. 배달이나 외식 이렇게 잘 돼있는 나라에서 지스스로 못챙겨먹는 남편이란 반푼이 위해서 지시간을 다 씀.
  • 작성자 커피밀크셰이크 작성시간25.03.23 인간으로 놓고 보면 개개개개불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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