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58358?sid=102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과 불특정 다수를 겨냥해 살인예고 글을 올렸던 유튜버 유모씨(42)가 술에 취해 난동을 부려 체포됐다가 검찰의 구속영장 불청구 결정으로 풀려났다.
23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체포된 유씨에 대해 검찰에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은 전날 불청구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경찰은 유씨를 불구속 상태로 수사하고 있다.
유씨는 지난 21일 용산구의 한 음식점 내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이 XX들 목을 다 잘라버려야 된다” “빨갱이 XX” 등의 욕설을 하며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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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115126 작성시간 25.03.23 ㅋㅋㅋㅋㅋㅋㅋ이제 걍 웃김 걍 니네 목이나 닦고 기다려라 곧 날려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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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야자앵무 작성시간 25.03.23 개검도 개검이지만 헌재 니들이 늦장부려서니까 알아서 하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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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윤석열파면김명신특검 작성시간 25.03.23 검찰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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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쪼쪼둥이 작성시간 25.03.23 검찰 방빼 ㅋ 존재 할 이유가 없는것도 아니고 이정도면 존재 해선 안되는 기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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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든내맴대로 작성시간 25.03.24 기각되면 어떻게 될지 미리보기 해주는데도 헌재 뭐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