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바닥뜬다작성시간25.03.23
나 급식때 학교 선생님이 20대 중반에 교사를 그만 두고 간건진 모르겠고 장교로 군대가셨는데 장갑차 뒤집어져서 돌아가심. 엄마 친구 아들 출장가서 저녁먹고 이제 잔다고 엄마 친구분이랑 통화하고 담날 죽었다고 연락옴. 울 삼촌 친구들이랑 수영하다가 삼촌만 익사.. 삼촌이 별명이 물개였는데 수심 깊은데도 아니었는데 그렇게 갔어. 집안 어르신 한 분도 아침 먹은거 설거지 하다 쓰러졌는데 머리 부딪혀서 돌아가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