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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갑작스럽게 사망한 사람 있는지 말해보는 달글

작성자버탸냐| 작성시간25.03.23| 조회수0| 댓글 5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찌루찌롱 작성시간25.03.23 친척중에 과로로 쓰러졌었는데 그대로돌아가심..; 건강햇던분이였는데
  • 작성자 시꾸러임마 작성시간25.03.23 친구 아버님 .. 명절에 갑자기 식중독으로 돌아가심 ..ㅜ 가족들은 다 멀쩡햇는데 ..
    그리고 아는 분은 그냥 야근 하고 집에와서 씻기 전에 잠깡 쇼파에 누웟는데 돌아가심 .. ㅜ ㅜ
  • 작성자 Whatudoin 작성시간25.03.23 근데 운동도하고 진짜 건강했는데 심장마비로 갑자기 가신 경우 보면 수면 시간이 다 길지가않더라ㅠ 여시들도 꼭 잘 자면서 살아
  • 작성자 두깃가깃두갓 작성시간25.03.23 술마신 다음날 젊을 때 죽는 경우가 은근 많구나.. 왜 그런 거지..?ㅠㅠ
  • 작성자 아가사크리스티 작성시간25.03.23 고혈압환자 큰 볼일 보다가..
  • 작성자 여바오 작성시간25.03.23 동생 친구 술마시고 샤워하다가 넘어져서 뇌진탕으로ㅠ
  • 작성자 하타하라 작성시간25.03.23 술먹고 술깨고 들어가려고 차에서 잤다가 심장마비...30초였음
  • 작성자 주말만 기다리는 사람 작성시간25.03.23 우리 이모부도 건강하신데 30대에 운동하고 씻고 나와서 심장마비로 돌아가셨어…
  • 작성자 리사밴더펌프 작성시간25.03.23 진짜 사람이 70 80까지 사는것도 기적인것같음...특히 병도없었다면..
  • 작성자 이바닥뜬다 작성시간25.03.23 나 급식때 학교 선생님이 20대 중반에 교사를 그만 두고 간건진 모르겠고 장교로 군대가셨는데 장갑차 뒤집어져서 돌아가심. 엄마 친구 아들 출장가서 저녁먹고 이제 잔다고 엄마 친구분이랑 통화하고 담날 죽었다고 연락옴. 울 삼촌 친구들이랑 수영하다가 삼촌만 익사.. 삼촌이 별명이 물개였는데 수심 깊은데도 아니었는데 그렇게 갔어. 집안 어르신 한 분도 아침 먹은거 설거지 하다 쓰러졌는데 머리 부딪혀서 돌아가시고...
  • 작성자 웃음BELLE 작성시간25.03.23 운전 중에 건너편에서 오는 커플이 끌던 차 때문에 교통사고로
  • 작성자 채규진 작성시간25.03.23 고등학교 1년 후배
    고등학교 졸업하고 얼마안되서 급사..
  • 작성자 알콜공주 작성시간25.03.23 무섭다ㅠㅠ
  • 작성자 몹쓸것 작성시간25.03.23 학창시절 담임쌤..
    1년동안 보고 다음학년 새학기였는데 살해당하심.. 뉴스에서 먼저 보고 학교가서 소식들었어
  • 작성자 Dynamic Busan 작성시간25.03.24 우리 할아버지

    아빠 8살때 돌아가셨는데
    아빠한테 팔배게 해주시고 잠드셨음 근데 그대로 돌아가셨대 심장마비였던것 같다고 함
  • 작성자 댕댕이칭구칭구 작성시간25.03.24 우리 라인 젊은 신혼부부 남편이 집 도착해서 차에서 과로사ㅠ
  • 작성자 아이고힘들돠 작성시간25.03.25 우리아빠 뇌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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