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877889?sid=104
20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의 인플루언서 마리아 코발추크(20)는 실종 열흘 만에 팔다리와 척추가 부러지고 피투성이가 된 채 두바이 길거리에서 발견됐습니다.
마리아는 지난 9일 모델 에이전트라는 두 남성과 함께 두바이 한 호텔에서 열린 파티에 참석한 뒤 연락이 두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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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들은 ‘포르타 포티’(Porta Potty)의 희생자일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포르타 포티는 두바이 인플루언서 업계에서 진행되는 파티의 종류로, 거액의 돈을 여성에게 지불한 뒤 성 착취와 학대 행위를 벌어지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권 전문가 라다 스털링은 “두바이에서 혼외 성관계가 합법화됐다”며 “포르타 포티의 주최자들은 이 법을 적극 활용 중이고, 인플루언서 여성들은 자신이 직면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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