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계속잘자쿨냥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69679?sid=100
개혁신당이 당 차원에서 허은아 전 대표를 형사 고발하기로 했다. '경기도당이 이준석 의원에 대한 지원을 보이콧했다'는 허 전 대표 측 입장이 사실관계를 호도한 것이자 해당 행위라는 입장이다. 허 전 대표 측은 "지금 와서 급히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협박 정치를 하는 것"이라며 "사실관계가 다른(틀린) 것이 없다"고 밝혔다.
24일 정치권에 따르면 개혁신당은 허 전 대표를 당에 대한 업무방해, 자격 모용에 의한 사문서 작성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할 예정이다. 김정철 개혁신당 법률자문위원장은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의 통화에서 "고발일이 오늘일지 내일일지는 상황을 봐야겠지만 현재 고발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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