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두마리냥의 집사라
집 마당에 길냥이들 먹이+쉴 공간만 마련해두었었는데
그 무리에서 젤 착했던 아이
같이 다니던 형아?냥이 개에 물려죽어서
언젠가부터 혼자 다니게 되었고
마침 집도 이사가게되어 신경쓰던 차에
창밖에서 집안+집냥이를 지켜보던 체다를 놔두고갈수없어 한달간 잠복끝에 구조..!
마침 그 시기에
체다 2가 학대로 온몸이 찢어진 채 구조되어
수술받았단 소릴 듣고 마음 찢어지던 차에
둘이 닮기도 하고 나잇대도 비슷해서
친해질거란 믿음에
둘 다 구조+입양(친언니네로♥️)
지금은 형제처럼 지내고 있어
아주... 책장을 캣타워로 쓰고 난리났다
체다가문
냥플릭스도 같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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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