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싸고 알아서 접어놓고
두번 싸고 알아서 접어놓고
또 싸고 이제 이 패드는 아니다싶으면
개서 구석에 쳐박아둠
(진짜 대단한게 두번 싸면 남는 구석이 좁으니까
실수할까봐 엄마가 새거 겹쳐놓거든
근데 기가막히게 헌 패드에 조준해서 싸고
다 쓴 패드만 개놓은거임)
엄마가 얘 좀 보라고 천재 아니냐고
보내준 사진인데 너무 기특해ㅋㅋㅋㅋㅋ
곧 16살인데 아직 아픈데 없이 팔팔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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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595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3.26 와 진짜 개천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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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3.26 진짜 개쩐다 천재강쥐 나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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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3.26 천재강쥐다ㅠㅠㅠㅠ대학 졸업하구 대학원까지 가야겠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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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3.26 웜마 어떻게저래 ㅜ 존나 똑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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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3.27 와 졸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