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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좋아하는거디지몬 작성시간 25.03.26 이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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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가득가득만땅 작성시간 25.03.26 엄마 보여주니까 엄마도 맞는 말이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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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우파그여자못잊어모니카 작성시간 25.03.28 당연함. 누가 없어서 외로운건 그냥 외로운거지만 누가 있는데도 외로움은 어쩔 수 없는 내 몫이고 그 외로움은 괴로움에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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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나마산타 작성시간 25.03.30 우리 엄마가 나한테 한 말이랑 똑같아
그래서 난 괴로움 대신에 외로움을 선택하려고 -
작성자죠르디만세 작성시간 25.03.31 몰라....가족이랑살아서그런가 외롭다는게 뭔지 사실 와닿지가않음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