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매너 작성자Mznw| 작성시간25.03.25| 조회수0| 댓글 1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제픽은케플러여요 작성시간25.03.25 낭만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Cruise all night 작성시간25.03.25 맞아. 돈 조금남은 전화카드도 종종 놓고가고 그랬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꽃 무 릇 작성시간25.03.25 기억난다.... 돌아가고싶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최재천 작성시간25.03.25 낭만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신 외출한 선비 작성시간25.03.25 왜? 수화기 왜 안내려두는거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냠얌얌이 작성시간25.03.25 갬성..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너는 love 작성시간25.03.25 수화기 올려져 있으면 기분좋았어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Thomas W.Hiddleston 작성시간25.03.25 통화요금 50원이던시절...50원짜리잔뜩 들고다니면서 50원넣고 100원으로 돌려받는 사람들 있었음..,ㅋㅋ70원되고나선 사라짐...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올해꼭로또1등당첨될겁니다 작성시간25.03.25 맞아 예전엔 저런 잔정들이 넘치는 시대였었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구리워하다 작성시간25.03.25 아 맞아 ㅠㅠㅠ 저런거 본적있어 엄마도 밖에서 통화할때 항상 저렇게 올려두고 가고 그랬는데 ㅍㅍ퓨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udifg 작성시간25.03.25 빈대가족 만화책에서 저기다 40원 추가로 넣고 백원버는팁 알려줬는데..초딩땐이해못햇음 ㅠ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