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연기 때문에 앞이 안 보여"… 안동시청 공무원들, 강풍 속 방화선 구축 진땀 작성자큐브브|작성시간25.03.25|조회수1,934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937934?sid=102"연기 때문에 앞이 안 보여"… 안동시청 공무원들, 강풍 속 방화선 구축 진땀25일 경북 안동시 길안면 백자리 일대는 짙은 연기와 강풍으로 뒤덮였다. 산불 확산을 막고자 방화선 구축에 나선 안동시 공무원들과 소방 인력들은 한 치 앞도 보기 힘든 연기 속에서 사투를 벌n.news.naver.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랴!!!! | 작성시간 25.03.25 진짜 안동 지금 바람 엄청 심한데 ㅠㅠ 비라도 오면 좋겠다 작성자Bluuue | 작성시간 25.03.25 ㅠㅠㅠ 작성자내딸김사월 | 작성시간 25.03.25 비야 목욜 말고 바로 오면 안돼나 진나ㅠㅠㅠ 댓글 전체보기